여러가지 명상의 형태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명상의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책을 읽어본적은 있지만 실제로는 잘 안해보게 되더라구요. 챌린지를 통해 어떤 명상이 제일 나한테 잘 맞는지 체험해 볼 수 있는점이 좋습니다. 그리고 미션에 의해 강제로라도 내 명상 경험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는점도 참 좋습니다. 업무시간 외에는 릴스나 쇼츠에 쩌들어서 유의미한 생각이라는것을 해본적이 언제인지도 모를만큼 멍하게 지냈던 것 같은데 이런 챌린지로 나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셔서 오래간만에 의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1주차 경험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진은 오늘 아침 일어나서 명상하고 찍은 제 양반다리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