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 명상으로 내 몸의 감각을 마주하였다. 애쓰지 않고 몸이 허락하는 만큼 움직였다. 4-7-8 호흡으로 호흡을 길게 가져가 보았다. 생각보다 호흡을 길게 가져가는게 쉽지는 않은것 같다. 몸과 연결되려고 하였다. 나는 몸과 연결되고 있었나 내몸의 소리를 얼마나 귀 담아 듣고 있었나 알아차려 보았다 그리고 몸에대한 아프고 부정적인 상을 지우고 몸을 신뢰하고 건강하고 이완하여 긴장을 버리는 상을 그려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