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15분 동안 풀바디스캔을 한 것입니다. 바디스캔을 하면서 평소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간건지 어깨가 많이 무겁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반 호흡 명상보다는 몸에 의식을 집중하니 잡생각이 덜 들고 집중도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1주차에는 솔직히 과제를 왜 해야하나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2주차가 되니 과제까지가 한 강의 완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는 짧지만 과제를 하면서 다시한번 나 자신을 의식해보고 평상시에도 내 상태를 살펴볼수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음주차도 열심히 듣고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