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스캔할때마다 늘 자요 (쌤이 잠이 와도 안 자는 쪽으로 하라고 하셨는데요..)여러모로 운동도 하고 직장생활하면서 긴장이 쌓였는데 바디스캔하면 몸 이곳 저곳 아픈거나 편안함을 찾아볼려고 하다보니 계속 자는 것 같아요ㅎㅎ바디스캔 할 때마다 안 잘 만큼 인지하고 늘 제 스스로를 잘 가꾸고 명상을 하고,,제 몸레 체화를 하면서 더 나아가야 할 것 같아여ㅎㅎ 앞으로의 저의 몸과 마음을 향해 화이팅 밖에서 478호흡하고있는 저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