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에서 제일 좋았던 거는 아무래도 478 호흡법이 아닌가 싶다. 사실은 그 전까지만해도 명상은 그래도 한 번씩 했던더라 명산이 안 익숙하거나 그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아무래도 호흡법은 지금 이번에 배우고, 깨닫고 그대로 시행을 해보니깐 이제 호흡을 마시고 그 중간에 멈춰 있는 7초가 빨리 평온함을 가져다 주는 그런 느낌이었다. 그래서 일을 할 때나 심지어 이제 운동을 할 때도, 운동을 격한 것을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하이록스 하는 중) 심박수가 너무 오르면 몰아숨쉬면 더 호흡이 말려서 안 좋으니, 예전에는 잘 모르고 순간적으로 멈췄는데 이번에 배운 이 호흡법을 하게 되면은 엄청 요동치던 심박수가 다시 가라앉으면서 운동의 수행능력이 더 좋아진 걸 느꼈다!!“아 명상은 그냥 그 명상 뿐만 아니라 생활에도 이렇게 접근이 되는 구나”하고 느낀이번 주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