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태를 점수매기는 미션을 통해 조금 더 객관적으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힘들 때 어떻게 대응했는지 도 돌아볼 수 있었고, 이 강의를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도 뚜렷하게 설정할 수 있는 챌린지 질문들이 도움이 되었다. 다만 강의가 조금 더 과학적인 근거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연결을 설명해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 제일 중요한? 첫강을 레몬으로 10분 진행된게 좀 아쉬웠다. 1주차 첫날인데 앞으로의 변화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