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창작자 아트 페스티벌 ‘예술없이는못살아’ 사전 워크숍 성황리 종료

결정금속공예가·영상·AI·디자인 등 각 분야 현업 크리에이터 4인 연사 참여 본 축제는 11월 27~28일 양일간 대학로 서울예술인지원센터서 진행

창작자 아트 페스티벌 ‘예술없이는못살아’ 사전 워크숍 성황리 종료 썸네일

챌린지형 클래스 플랫폼 탈잉이 서울 지역 창작자를 위한 아트 페스티벌 ‘예술없이는못살아’의 사전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주관하고 잭지방이 기획을 맡았으며, 탈잉은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영상 제작 등 전반적인 운영 협력으로 참여했다.

워크숍은 서울의 청년 창작자들이 현업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실무 노하우를 배우고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장으로서 마련되었다. 목표 달성을 돕는 챌린지형 온라인 교육 서비스인 탈잉은 그동안 축적해 온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공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힘을 보탰다.

워크숍은 지난 10월 6일 첫 회를 시작으로 8일, 13일에 이어 20일 마지막 회차까지 총 4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연사로는 금속공예가 아미라, 영상 크리에이터 과나, AI 크리에이터 라이언 오슬링, 크리에이터 디자인개그클럽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자의 창작 경험과 작업 방식,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참가자들과 심도 있게 나누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재단은 이번 오프라인 워크숍에 신청이 몰림에 따라, 한정된 수용 인원 및 일정상 참가가 불가능했던 청년 창작자들을 위해 워크숍 전 과정을 탈잉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더 많은 예술인들이 창작 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예술없이는못살아>는 재단의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예술인들이 창작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장르와 활동 방식이 저마다 다른 청년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작업을 공유하는 본 축제는 오는 11월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양일간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 2층에 위치한 서울예술인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축제와 함께 개막하는 전시는 12월 11일(금)까지 이어져 행사가 종료된 이후에도 참여 창작자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