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탈잉, '썸머홈트위크' 홈트레이닝 클래스 선보여…맞춤형 운동 콘텐츠 확대

요가·체형교정·홈발레까지 맞춤형 홈트 수요 확대

탈잉, '썸머홈트위크' 홈트레이닝 클래스 선보여…맞춤형 운동 콘텐츠 확대 썸네일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이 여름철 홈트레이닝 수요 증가에 맞춰 다양한 운동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헬스장 대신 집에서 운동을 즐기는 '홈트족'이 늘고 있다. 이동 부담 없이 시원한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다는 장점에 더해, 요가와 체형 교정, 홈발레, 근력 운동 등 자신의 목표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홈트레이닝이 여름철 떠오르는 운동법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탈잉이 지난 7월 31일부터 진행 중인 '썸머홈트위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홈트레이닝 카테고리의 일평균 신청 건수는 프로모션 시작 전보다 40% 이상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거래액도 약 3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쿠폰 다운로드 역시 첫날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여름철 홈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홈트레이닝이 다시 주목받는 배경에는 운동 방식의 변화도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운동 영상을 따라 하는 형태가 많았다면, 최근에는 목표를 설정하고 일정 기간 꾸준히 실천하는 '챌린지형 홈트'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꾸준히 실천하고, 눈에 보이는 변화를 경험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홈트의 형태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실제로 이번 프로모션에서도 소비자들의 선택은 더욱 세분화됐다. 전신 체형을 바로잡는 체형 교정 클래스부터 복부 집중 다이어트, 요가, 홈발레까지 각자의 목표에 맞는 프로그램이 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정해진 기간 동안 운동 습관을 만들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챌린지형 클래스에 신청이 집중되며,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으려는 소비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탈잉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체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동시에 무더위로 인해 집에서 운동하려는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단순히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이 아니라 체형 교정, 자세 개선, 바디라인 관리 등 목적에 맞는 홈트 클래스를 찾는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탈잉의 '썸머홈트위크'는 오는 8월 12일까지 진행된다. 홈트레이닝, 요가, 체형 교정, 홈발레 등 다양한 클래스를 대상으로 최대 5만 원 쿠폰팩을 제공하며, 챌린지 목표를 달성한 수강생에게는 최대 12만 원 환급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