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간 보습학원을 직접 운영하며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현장에서 지도해 온 교육 전문가이자, 기질·성향 분석가입니다. 공부하라고 소리치지 않아도 스스로 책상에 앉는 아이가 있는 반면, 아무리 좋은 학원에 보내도 겉도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는 아이의 머리가 나빠서도, 부모님의 정성이 부족해서도 아닙니다. 아이가 타고난 ‘선천적 기질’과 부모의 지도 방식이 엇갈렸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억지로 바꾸려 하기 전에 아이가 타고난 설계도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20년 현장 지도 경험과 명리학적 성향 분석을 결합하여,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일상의 갈등을 즉시 해결할 수 있는 실전 솔루션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