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마케팅 대행사 '열정의시간'을 운영하는 한동남입니다. 국내 병원·브랜드 마케팅부터 중국 샤오홍슈, 일본 라인, 대만까지 해외 마케팅을 현장에서 직접 굴리며 클라이언트 매출을 만들어 왔습니다. 블로그·인스타 체험단, 기자단, 의료광고 심의까지 대행 실무로 매일 다루는 영역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대행사 운영 자체를 AI로 자동화하고 있습니다. 원고 생성, 자료 검수, 보고서, 정산까지 직원과 AI가 함께 일하는 구조를 직접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강의를 하려고 배운 것이 아니라 회사를 굴리려고 만든 것들입니다. 그래서 이론이 아니라 어제 제가 실제로 쓴 방법을 그대로 드립니다. 대행사 입장에서만 알던 노하우와, 비개발자가 AI를 실무에 붙이는 순서를 사장님이 직접 하실 수 있게 정리해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