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화 및 게임 음악 감독으로 20여 년간 스크린과 필드에서 음악을 만들어온 류희천입니다. 넷플릭스 방영 작품, 넷마블 게임 음악을 비롯하여 평창동계올림픽, APEC 미디어 파사드 음악까지 수많은 대형 필름·게임·글로벌 프로젝트에서 오케스트레이션과 사운드 디자인, 스코어링을 총괄해 왔습니다. 현업에서 오랜 기간 생존하며 쌓아온 저의 노하우는 단순한 '작곡 테크닉'에 머물지 않습니다. "이 장면에서 왜 이 화성과 악기가 쓰여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음악적 당위성과 깊이를 전합니다. 기초 화성학과 편곡의 단단한 뿌리부터, 상업 필드에서 요구하는 압도적인 사운드 퀄리티, 그리고 필요시 최신 AI 기술까지 활용하는 감각까지— 어떤 장르와 도구를 다루든 '클래스가 다른 완성도'를 만들어내는 작곡가로 성장시켜 드립니다. "음악 이론을 넘어, 프로 필드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작곡과 연출의 정수를 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