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부터 항상 부러워 하던 사람이 말 잘하는 사람이였어요. 내성적이서 발표같은 것도 회피하고 그랬는데ㅎ 언제까지나 회피할 순 없겠더라고요! 어떠한 성과를 내고 보여주기 위해서 말하기는 필수인 것 같아요. 사실 학원 가기는 부담스러워서 작게 시작해본 챌린지였는데, 생각보다도 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한 강의 당 시간이 짧아서 이동시간에도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과제 제출 할 때 제 목소리를 녹음해서 제출하는 경우 자괴감이 좀 들긴했지만ㅋㅋ 계속 반복해서 녹음하고 들어보고 반복하니까 점차 말하는 톤이 나아지더라고요! 발성 연습 따라하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수강 가능한 기간동안 강의를 계속 돌려보려고 합니다. 튜터님처럼 언젠가 말하기가 저의 강점이 되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내용을 들으며 따라하고 내용 부분도 너무 유익하여 출퇴근길에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회사에서 보고하거나 의견전달을 위해 배우는 것인데 후면카메라, 전면카메라와 같은 과제는 솔직히 부담스럽긴 합니다. 특히, 전•후면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날 것 그대로의 제 얼굴을 보는것도 싫었고 그마저 제출하라는 것도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강의 내용 수강과 목소리로만 과제를 제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지해주시고 다음 강의에 반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스피치 챌린지를 통해서 업무 간 많은 활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성비 있는 강의로 강의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친구들과는 이야기를 잘하지만 다수가 모여있는 공간과 발표 또는 내용을 전달하는 자리에서는 심하게 긴장하며 목소리도 떨리고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아 매끄러운 말이 나오지 않았다. 이 강의를 전체 들어보면서 느낀 점은… 긴장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준비”인 것 같다. 어쩌면 이걸 듣기 전에도 미리 알았던 사항이었지민, 내가 제일 긴장하는 발표 같은 무대는 철저한 준비가 1번이고, 준비와 연습이 밑바탕으로 깔려있다면 긴장을 덜 하는 건 100퍼센트 사실이다. 그래서 발표 연습, 내용 숙지, 큐엔에이 연습을 확실히 하고, 어미 강조 같은 선생님이 알려주신 스킬을 적절하게 써먹고 말하기 연습을 열심히 한다면 좀 더 보기 좋고 듣기 좋은 모습으로 발전할 거라 믿는다. 이 수업을 듣는 한달 동안에 큰 변화는 당연히 없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변화는 나의 노력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 더 좋아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