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말하고 싶은데 막상 입을 열면 할 말이 없는 분, 단어는 아는데 문장으로 연결이 안 되는 분, 읽기는 되는데 스피킹으로 이어지지 않는 분께 맞습니다.
이 워크북은 언어학자 스티븐 크라센의 i+1 원칙을 기반으로, TOEFL·SAT 수준의 지문 10개를 읽고 그 주제로 영어 말하기까지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수능식으로 꼬아 만든 문장이 아닌, 자연스러운 논증 흐름을 가진 영어입니다.
챕터마다 Warm-up → 지문 읽기 → 핵심 어휘 → 문제 풀기 → Speaking Prompt → 표현 정리의 6단계로 진행되며, 지문을 읽고 나면 배경지식과 어휘가 이미 쌓인 상태라 실제로 입이 열립니다.
연세대 국제학과 졸업 후 미국에서 4년간 거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로 쓰이는 표현과 논증 구조만 선별해 담았습니다.
리뷰
튜터 소개
진석튜터
연세대 국제학과 졸업
미국 거주 4년, 심리공부 13년, 연세대 국제학과 졸업생입니다.
영어x심리 디렉터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주로 스피킹 위주로 가르치거나 제품을 만듭니다.
심리는 불안/회피 위주로 공부하고 제품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