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이미지를 통해
사물에 감정과 이야기를 담는 작업을 합니다.
이 작업실은 단순히 도자기를 만드는 공간이 아니라,
좋아하는 장면과 취향, 기억을 사물로 남기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사진, 드로잉, 로고, 문구 등을 전사지 작업으로 제작하여
도자기와 유리, 다양한 오브제 위에 인쇄하고 있습니다.
개인 작업부터 브랜드 굿즈,
카페와 레스토랑의 테이블웨어까지
다양한 형태의 협업 작업도 함께 진행합니다.
완벽한 형태보다 자연스러운 흐름과 감각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오래 남을 수 있는 물건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