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년 동안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감정 표현과 관계 회복의 방법을 꾸준히 연구해 온 박병훈입니다. 수많은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나며 느낀 것은, 많은 갈등이 단순한 말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의 불안정에서 시작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교육 현장에서의 실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감정을 안정적으로 표현하고 관계를 건강하게 이어가는 ‘안정 대화법(AD, Anjeong Dialogue)’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이론보다,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화 방법을 쉽고 편안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왜 대화가 반복해서 꼬이는지” “왜 감정이 쉽게 폭발하는지” “어떻게 해야 관계가 편안해지는지” 현장의 경험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함께 차근차근 풀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