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크리에이티브는 빠릅니다. 그런데 깊지 않습니다. 이 책은 일본의 깊이를 해부합니다.
무인양품의 미니멀리즘, 덴츠의 광고 시스템, 유니클로의 기술 전략, 도쿄 스트리트의 문법까지!
한국 디자이너·마케터·브랜더가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일본에서 가져와야 할 것들을 17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지금 읽기 시작하면, 내일의 작업이 달라집니다."
클래스 대상
"성장의 천장을 느끼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직군"
- 매번 새 트렌드를 쫓는데 지쳤지만, 대안을 모릅니다
- 포트폴리오는 쌓이는데 "나만의 스타일"이 뭔지 모릅니다
- 일본 출장이나 여행에서 "뭔가 다르다"고 느꼈지만, 그 "뭔가"를 언어화하지 못했습니다
-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데 3년 뒤가 안 그려집니다
- 유니클로, 무인양품 같은 브랜드를 벤치마킹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를 모릅니다
- 단기 매출과 장기 브랜딩 사이에서 매일 갈등합니다
- 패키지, 공간, 제품 경험의 수준을 올리고 싶은데 구체적 참고 사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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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에 관심 있는 교양 소비층"
- 도쿄 여행에서 무인양품/츠타야/편의점에서 감동받지만, 그것이 왜 감동인지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 "일본 디자인이 좋다"는 감각적 판단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싶습니다
- 한일 비교에 관심이 있지만, 감정적이지 않은 분석을 원합니다
- 크리에이티브 분야에 직접 종사하지 않지만, "안목"을 키우고 싶습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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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으로 서울과 도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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