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게 소리 지르고 후회한 경험이 있는 엄마
- 육아 스트레스로 감정이 쉽게 올라오는 엄마
- 아이 자존감을 지키는 말을 배우고 싶은 엄마
- 감정 조절을 연습하고 싶은 엄마
- 육아로 지친 마음을 다시 세우고 싶은 엄마
리뷰
튜터 소개
놀이맘아일린튜터
보육교사
저는 7살 쌍둥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교실에서는 아이를 기다려주고 다독여주고 감정을 읽어줍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내 아이에게 쉽게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했습니다.
“나는 왜 내 아이에게만 화가 날까”
그 질문에서 시작된 기록과 연습이
이 책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