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한 때 방향을 잃은 중학생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중고등학생 학습 튜터 진실한사과입니다. 지금은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있지만, 저 역시 중학교 시절 한참 방황했습니다.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몰라 헤맸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공부는 남이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선택해서 해야한다는 걸요. 그때부터 달라졌습니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만들고 실천했습니다. 실패하고 수정하기를 반복하며 저만의 공부법을 찾았고 그 결과 저는 중학교 시절 전과목에서 대부분 A를 성취할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본 안타까운 현실이 있습니다. 현재 중1부터 고2까지 학생들을 가르치는 조교 및 보조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준별로 다른,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며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이 무작정 학원만 다니고 있다는 점을요. 주 5일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안오르는 학생, 선생님이 없으면 문제집조차 펼치지 않는 학생 등.. 여러가지 상황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강의 뿐만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 걸어줄 누군가였습니다. 그래서 시작합니다. 제가 방황 끝에 찾았던 그 길을, 이제는 학생들이 더 빨리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길을 이끄는 걸 실력으로 증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