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넘게 개발자로 일해온 사람으로, 지금은 창작자와 프리랜서가 혼자서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조를 정리해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실력이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어디서 시작하고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몰라 멈추는 걸 봐왔습니다. 그래서 제 컨텐츠는 잘 가르치기보다, 작업이 실제로 굴러가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 바이브 코딩만으로 창작 브랜드 쇼핑몰을 직접 운영하며 기획, 제작, 판매, 외주까지 전 과정을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현실적인 방법들을 컨텐츠에 담고자 합니다. 혼자 하다 막히는 분, 계속 해보고 싶은데 방향이 없는 분께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