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소한 귀여움이 가득한 작은 뜨개방 모모텐입니다. 코바늘을 시작한지 10년도 더 지났지만, 저는 여전히 뜨개가 재밌고 아직도 만들고 싶은게 참 많아요. 코바늘 뜨개는 어려운 취미가 아닌 누구나 혼자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취미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서울 망원동에서 작은 뜨개방을 운영하며 저만의 노하우와 방식을 바탕으로 수많은 수업을 했습니다. 왼손잡이인 제가 유일하게 오른손으로 하는 건 코바늘 뜨개 하나인데요. 숟가락질 정도만 오른손으로 하는 제가 엄마에게 처음 코바늘을 배울 때 얼마나 막막했는지 몰라요. 혼자 끙끙 앓던 아찔했던 그 시간들 덕분에 지금은 초보자 분들에게 알려드릴 때 어떤 부분이 잘 안되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알려줄 수 있는지 잘 알게 되었어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분, 한 분 세세한 맞춤지도를 통해 코바늘을 재밌게 접하실 수 있도록 옆에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소소한 귀여움이 가득한 뜨개방 모모텐에서 잔잔하지만 즐거운 뜨개 취미시간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