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의 작은 순간을 나만의 작품으로 채워가는 덕수목공방 김정민입니다.
저는 오래도록 목재를 다루며, 초보자부터 취미 수강생까지 다양한 분들과 함께 작업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가장 큰 매력은 누구나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순간, 자연스럽게 표정이 밝아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클래스는 단순히 ‘하나의 물건을 만드는 시간’이 아니라,
나무의 질감과 향을 느끼면서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획했습니다.
처음 목공을 접하시는 분들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업은 안전한 공방 환경에서 단계별로 차근차근 진행되며,
여러분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가져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도와드립니다.
직접 만든 작품은 오랫동안 사용할수록 더 멋져지고,
그 시간과 정성이 그대로 담겨 있어 선물로도 특별합니다.
여러분이 만들고 싶은 ‘일상의 작은 행복’이 무엇이든,
덕수목공방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완성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 공간에서 좋은 기억을 쌓아가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공방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