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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톤으로 설득력이 없었던 제가 1회당 100만원 대 기업출강에 나갈 수 있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데이터분석으로 소규모 강의를 다니고 있었는데요. 사실 소규모 강의를 하면서 매번 하이톤에 설득력 없는 목소리가 흠이여서 가끔식 수강생 분들께서 목소리 톤만 낮추면 더 잘되실 거 같다는 얘기를 종종 했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다가 이 강의를 듣게 되었고, 30일 정도는 정말 꾸준히 연습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톤도 굵어지고, 발성이 좀 잡히더라구요. 무엇보다 발음 새는 것이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계속 강의를 하다가 어느날 한 수강생 분께서 강의 후에 연락을 드려도 되냐고 말씀을 주시고... 연락을 주셨는데 알고봤더니 대기업 기업교육 담당자셨더라구요... 그때 처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 정도 안정적으로 강의하시면 대형 강의도 가능하실거같다는 말을요. 그렇게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출강을 진행했고 2회 진행 이후 매우 평이 좋아 5회까지 진행했습니다. 그 이후로 대기업 출강이 꼬리를 물더라고요... 스피치라는게 처음엔 한다고 뭐가 크게 달라질까 했었는데, 지금에서 보니 제가 들었던 강의 중에 가장 인생을 바꿔준 강의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강의 대성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최란와아! 앞으로 좋은 강의로 승승장구 해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강의를 듣고 저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됩니다. 이 강의를.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 픈데 혹시 방법이 있나요 선생님~^^
최란선물하기 기능이 따로 있진 않지만, 강의 내용을 함께 나눠주시면 친구분께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말공부의 시작이자 끝이라 생각해요. 앞으로의 Anna님 말을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통영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50대 남자입니다 우연히 말하기 강의를 찾던 중 인연이 되어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참여 이유는 제 나이 또래가 가지고 있는 비슷한 동기 인 것 같습니다 연차가 쌓이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사람들 앞에 설 기회가 많아져서 자꾸만 말 하는 것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저도 말을 잘 하는 편인데, 공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발표 할 때는 너무나 힘이 듭니다 호흡도 가빠지고 식은 땀도 나고, 목소리도 너무 떨려 발표 때만 되면 걱정스런 마음에 잠도 잘 못 자는 편입니다 저도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을 잘 하고 싶습니다 이 강의가 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같은 말도 다르게, 뻔한 표현도 새롭게! 사람들의 말을 Re_design하는 일을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 강사 現 경북대학교 겸임교수 ‘창업마케팅과 스피치’ 現 전시디자인기업 B사 입찰 프레젠터 前 청운대학교 겸임교수 ‘논리적 말하기‘’ 前 메가스터디 대입자소서/면접 컨설턴트 前 케이블방송/관공서 아나운서 <스토리로 채우고 스피치로 승부하라>-2020 <나의 첫 스피치 수업>-2019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전략커뮤니케이션 석사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국어국문학 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