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책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있어요!
- 막막한 중환자실에 잘 적응하기 위한 꿀팁
: 처음 발령 후 할 일, 전화 받는 법
- 신규 선생님들의 가장 큰 어려움
: 인수인계, 환자 파악, 노티하기
- 중환자실 간호사로서 이것 만은 알고가자
: 중환자실 다빈도 약물, 각종 카테터(A-line, C-line, PICC), 자주 쓰는 의학 용어/약어
처음 중환자실 발령 받았을 때의 막막함과, 독립하기 전 무서웠던 신규 시절을 지나, 어느덧 프리셉터를 해야 하는 연차가 되면서 또 다른 막막함이 앞섰던 기억이 있습니다.
몇 번의 프리셉터 경험을 통해, 기초적인 지식부터 전문 지식 및 적응을 위한 나름의 꿀팁들이 목록화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서적과, 논문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며 공부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있는 간단한 파일이 있으면 편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이 전자책을 쓰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고 있을 신규 선생님, 프리셉터를 앞둔 경력 선생님들의 막막함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