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15년 이상 경력의 기획자들로 이루어진 팀으로서, 지금까지 꾸준히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왔습니다. 사업을 막 시작했을 때는 지원 사업이나 투자를 받기 위해 하얀 백지를 열어놓고 무엇부터 적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걸음마를 배우듯이 장표를 채워나가는 과정에서 사업계획서 작성과 발표에 대한 기본 구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세 번의 지원 사업 합격과 엑셀러레이팅 기회, 공모전 수상 및 엔젤 투자금 유치, 심지어 실리콘밸리까지 날아가 피칭을 하는 기회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구성은 법칙처럼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고요. 저희는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과 함께 하며 최적화된 사업계획서를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초기 사업 구성부터 브랜딩까지 함께 한 브랜드/기업이 7개 사 이상이며, 그 외에도 제안서, 소개서, 사업계획서, TIPS 서류 등 수백 건의 자료를 제작하고 디자인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