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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클래스 30초 요약
글쓰기 잘하는 빠른 방법은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쉬운 방법은 없습니다. 쉬운 것과 빠른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세상일에 쉬운 게 어디 있겠습니까? 글쓰기가 쉽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사기꾼입니다. 저는 글쓰기의 빠른 방법을 제시해 드립니다. 저는 글쓰기에 관련된 많은 책(107권)을 읽고, 한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클래스 대상

이런 분은 사지 마세요 1. 글쓰기에 관심 없으신 분 2. 돈 얘기에 민감하신 분. 돈 얘기가 자주 나오니 문학의 순수성을 지향하시는 분은 구매하지 마세요. 팔리는 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3. 이미 글쓰기에 뛰어나신 분 이런 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1. 글쓰기에 자신 없으신 분. 2. 글쓰기 강사가 되고 싶으신 분 3. 글쓰기 책을 많이 읽고 싶으나 시간 내기 힘드신 분 (107권의 글쓰기 책의 핵심만 요약했습니다) 4. 한시간에 A4용지 3쪽조차 쓰지 못하시는 분(글쓰기의 두려움과 자기검열 때문입니다. 심리적인 벽을 제거해 드립니다. 한시간에 6쪽 이상 쓸수 있게 됩니다)

클래스 소개

게임에도 공략집이 있듯이, 인생에도 공략집이 있다 (자청, 역행자). 글쓰기에도 공략집이 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조언이 담긴 책이겠죠. (자청님의 명언에 숟가락 얹어서 미안합니다) 제 책은 글쓰기의 공략집 같은 책입니다. 글쓰기에 관한 책이 특별한 게 있나? 다 거기서 거기지. 맞습니다. 어느 글쓰기 책이든, 특별한 비법은 없습니다. 이 책도 물론 마찬가지. 누구나 아는 뻔한 이야기뿐입니다. 블로그로 돈을 벌기 위해서 이웃 게시물을 하루에 1,000곳 이상 방문합니다. 그런데, 글쓰기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모든 게시물이 일기도 아닌데, 모두 일기처럼 쓰고 계십니다. 우리말의 특징 : 앞뒤 맥락으로 보아 오해할 여지가 없을 때는 주어를 과감하게 생략한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블로그 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가 "나는(I am)" 입니다. 주어를 너무 자주 쓰니까, 글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글을 잘 쓰려면 많이 읽어야 합니다. 뻔한 소리 죄송합니다. 그런데 독서량이 많은 사람 별로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책이 재미없기 때문입니다. 책이 재미없는 게 독자 탓입니까? 영화를 보다 재미없으면 그건 누구 탓? 감독 탓. 이 감독은 영화 더럽게 못 만들었네. 책을 보다 재미없으면 그건 누구 탓? 작가 탓. 이 작가는 글을 어이없게 썼네. 이게 정답입니다. 그런데 책 읽다 안 읽히면 왜 자신을 미워합니까? 우리는 잘못이 없습니다. 우리가 독서 능력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 중 90퍼센트 이상은 작가가 별로입니다. 우리는 정당합니다. 이런 어설픈 작가들이 계속해서 책을 출판하니 재미없는 책들이 범람하고, 어느 순간 내가 이상하다고 결론 내리게 됩니다. 그러지 마세요. 우리는 정상입니다. 글쓰기 책은 더욱 재미없습니다. 글 쓰라고 설득하는 작가들이 왜 그렇게 재미없게 글을 쓰지? 너무 심각하게 말합니다. 지금 당장 글 쓰라고. 안 쓰면 큰일 날 것처럼. 더 쓰기 싫지 않나요? 재미있고 쉽게 읽히면서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는 글쓰기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이 한 권만 보시면 더이상 다른 글쓰기 책을 보실 이유가 없습니다. 현상은 복잡하다. 법칙은 단순하다 (리처드 파인만) 글쓰기에 관한 수많은 현상이 존재하지만, 법칙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글쓰기 법칙에 관해서 이야기합니다 ✔본문 중에서 (1) 베껴 쓰기(필사)와 훔쳐 쓰기 모두 글쓰기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베껴 쓰기가 기계적이고, 수동적이라면, 훔쳐 쓰기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다. 베껴 쓰기만을 해 온 사람은 글쓰기 실력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측정할 수가 없다. “5년 동안 매일1시간씩 베껴 쓰기를 했으니, 내 문장력은 당연히 상당히 발전했을 것이다”라고 자기기만에 빠질 위험성이 있음. 훔쳐쓰기는 지금 당장 결과물이 눈에 보인다. 훔쳐쓰기 1단계에서 6단계까지 모두 적용해 보자. 내가 마법사가 된 듯한 경험을 할 것이다. 그토록 아름다워 보이던 작가의 글을 “쓰레기”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 손에 닿는 모든 것을 황금으로 만들어버리는 마이더스의 손처럼, 내가 손대는 모든 문장이 쓰레기가 되어 재활용도 할 수 없는 경험에 놀랄 듯. 걱정 마. 처음에는 그래. 자꾸 훔치다 보면 나아지게 되어 있음 (2) 글에서도 냄새 나듯이 난 말도 싼 티가 난다. 책 좀 읽었지만 지식인처럼 말하지 못한다. 그럴 필요도 못 느낀다. 내가 무슨 네이버 지식인도 아니고...... 말을 질질 끌면서 어렵게 말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전문용어 써가면서 주저리주저리 떠들다가 나중에는 자신도 무슨 말 하는지 몰라서 허둥대는 꼴이라니. (3) 책을 빨리 읽을 수 있어야 많이 볼 수 있는 게 아니야. 많이 봐야 빨리 읽지. 뻔한 소리다. 그런데 의외로 사람들이 몰라. 속독법 같은 거 찾아 헤매지 마라. 쓸데없어. 읽다 보면 빨라져. 또한, 1시간 안에 책 한 권 읽었다고 블로그에 자랑하는데 그러지 마. 없어 보여. 하수 같아. 얇은 책이나 뻔한 소리 하는 책, 쉽게 쓴 책들. 그런 거 1시간 아니라 15분이면 볼 수 있고 서평까지 써서 블로그 올리는데 30분이면 떡을 치니까. (4) 평상시 멍하니 있지 말고, 입으로 문장을 말하면서 글 짓도록 해. 머리가 아니야. 입으로 소리 내서. 큰 소리 내면 미친년 소리 들으니까. 들릴 듯 말 듯 웅얼거리면서. 말하듯이 써야 진짜 좋은 글이 나와. 문어 체니 구어 체니 어쩌고저쩌고 하는 말들 신경 쓰지도 말고. (5) 작가들은 일상의 사소한 사건도 다른 시선으로 특별하게 바라봐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듯. 쓸데없는 걸 지루하게 늘어놓는 꼴이라니. 제 딴에는 대단히 신선한 접근이라 확신하나 봐. 먹히는 얘기면 괜찮지만 이건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생략하도록. 분량 늘리는 꼼수로 보이니까. (6) 작가 의도?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게 뭐가 중요해. 쓴 놈한테나 중요하지. 읽다가 뻔한 얘기하면 건너뛰어. 나랑 다른 의견 얘기해도 무시해. 붙들고 싸워봤자 남는 거 없어.

커리큘럼

안녕하세요, 글쓰기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투리브 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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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리브 튜터

투리브 출판사 대표
✔투리브 출판사 대표, 글쓰기 강사, 자기계발 강사, 동기 부여 전문가 ✔도서전문 블로그 운영해서 6개월 만에 블로그 이웃 5,000명 이상 만듦. ✔1년 만에 400 페이지 이상 책 3권 출간. ✔20년 동안 자기계발서 2,000권 이상 읽고, 그대로 실행해서 얻은 10가지 이상의 노하우 ✔하루에 A4용지 20장 이상 쓰는 훔쳐쓰기 6단계 창시자 ✔글쓰기 두려움에 대한 4단계 이론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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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모르는 전자책 글쓰기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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