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런치에 대해서 알게된 지는 1년도 넘은 것 같습니다. 앱을 설치해두고 올라오는 글을 몇번 읽기는 했지만, 글을 써보겠다는 생각은 잊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10 월 부터 우연히 블로그 100일 쓰기 첼린지에 참가를 하게 되고 이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글 쓰기에 흥미가 붙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런치를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글쓰기에 취미가 붙은 김에 브런치 작가 신청 버튼을 눌렀습니다만, 저에게는 ‘작가’라는 이름이 큰 벽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스테르담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작가라는 이름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오히려 스테르담님을 보면서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리고 스테르담님 말씀처럼 내가 작가가 된다고? 라는 흥분도 느꼈구요. 강의를 들은 첫 날, 잠이 들기 전 바로 브런치 앱을 키고 작가 신청 버튼을 다시 눌렀습니다. 신청서를 작성하면서 떨어질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신청을 했습니다. 내 앞에 실패라는 벽을 세워야, 그 벽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거든요. 강의만 듣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잊혀질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저는 공대생 출신이라 기술의 발전이 수천 수만번의 실패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실패를 극복해 작가라는 꿈을 이루겠습니다. 스테르담님도 직장을 다니며, 육아를 하며 글쓰기를 하시는 모습이 현재 저의 모습에 투영되며 더욱 많은 공감을 이끌어낸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진솔한 강의 감사드리며, 다음번 만남은 저도 ‘작가’라는 타이틀을 단 이후이길 기원합니다.
스테르담이미 작가이십니다. 브런치는 좋은 수단이고요. 글쓰기의 시작과 꾸준한 글쓰기 응원합니다!

튜터님께서 오랜기간 직접 몸으로 얻은 값진 경험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어서 뜻깊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글쓰기라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지면서도 튜터님 덕분에 가능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전 직장인이 되면서, 퇴근 후 나만의 시간을 내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절실히 느끼고 있지만, 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언젠가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테르담작가님의 글쓰기와 성장 응원합니다!!!
작가님 강의를 완강하고, 오늘 브런치 작가 신청을 했습니다. 첫 신청이라 너무 기대하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설레긴 하네요. 이번에 떨어져도 계속 작가 도전을 할거니까, 성공하면 합격 화면 캡처해서 오픈 카톡방에 올리겠습니다 :) 회사에서 부장님이신 것 같은데, 역시 한 자리를 꾸준히 지키는 분들께서 생각도 글도 말도 조용하지만 조리있는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전달력이 너무 좋아서 편하고 보람있게 들었습니다. 강의 커리큘럼과 자료, 스피치 설명이 정말 완벽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후배 마케터로써 정말 닮고 싶은 PT 였습니다. 다음에 PT 강의도 하나 개설해주시면 꼭 듣겠습니다!
스테르담조우나 작가님~! 브런치 응원합니다! 말씀 드린대로 합격 할때까지 계속 도전하시길^^ 그리고 브런치보다 글쓰기가 더 중요하다는 것도 함께 생각해주시면 좋겠어요. 와, PT관련해서는 동기부여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네, 도움이 되도록 한 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출근하는 베스트 셀러 작가 국내 대기업 20여년 차 영업/ 마케팅 전문가 (MBA, 주재원 경력) 출판사 선 제안 받아 8권 책 출간 (베스트 셀러,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등) 탈잉 글쓰기 튜터 (오프라인/ VOD) 강연가/ 멘토 - 직장내공: 연세 의료원, 통계청, 신세계, 리더십 센터, 심사 평가원, 동화그룹 외 - 마케팅/ 면접: 중대, 연대, 안양대, 이대, 덕성여대 외 - 한국 직업방송 취업 멘토 패널, 슈퍼루키/ 리드미 인증 멘토 ’15년 9월 브런치 작가 등록 ’17년 7월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 출간 ’19년 1월 ‘직장내공’ 출간 ’19년 3월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출간 ’20년 1월 ‘아들에게 보내는 인생 편지’ 출간 ’20년 4월 ‘견디는 힘’ 출간 '20년 10월 '바다로 간 통근 버스'출간 '21년 5월 '나를 관통하는 글쓰기' 출간 '22년 3월 '퇴근하며 한 줄씩 씁니다' 출간 외부 글 기고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