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마케터로 일하면서 다루게 된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 논리적이고 직관적이어야 하는 파워포인트 작업 -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만드는 포토샵 작업 - 심플하면서도 눈에 띄는 이미지를 만드는 일러스트 작업 - 다이나믹한 편집의 프리미어 프로 작업 - 한 땀 한 땀 프레임을 나누는 애프터 이펙트 작업 업무를 하며 익숙해진 프로그램도 있지만,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따로 시간을 내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학원은 정규 과정을 전부 들어야 하는구나. 난 지금 당장 필요한 기술 몇 개만 배워서 쓰고 싶은데.' 라고요. 그 마음, 제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쉽고' '빠르게' '필요한 기능만 먼저' 알려드릴게요. 더 정교한 기술이 필요해질 그 때, 더 배우셔도 늦지 않습니다. 가볍게 배워서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