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너무 좋아해서 취미도 특기도 사진인 사람. 초딩때 사진에 흥미를 느끼고 중딩때 진로를 정하고 아마추어부터 시작해서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현재 왕초보를 위한 전문사진강사와 포토그래퍼로 활동중. 왕초보를 대상으로 2005년도부터 현재까지 연간 200회 이상의 사진강의 진행. 대표 강의는 개콘보다 재밌는 (스마트폰)사진강의. 2009년 착한사진연구소, 2010년 별별사진관을 창업하여 현재까지 대표 사진강사로서 활동중임. 스토리텔링 방식의 강의법으로 기존 어려운 사진강의와 차별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사진을 배우면서도 실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강의특징. KBS 6시내고향 사진작가 리포터외 다수 방송활동 및 "포토테라피", "파워블로거의 사진촬영+보정비법"외 다수의 저서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