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번 시작하면 대충 하지 않는 분
잠깐의 체험보다, 제대로 이해하고 가져가고 싶은 분.
2.밴드나 합주를 염두에 두고 있는 분
혼자 연습은 되는데 같이 맞추는 게 어려웠던 경험이 있는 분.
3.악보 중심 수업에 피로감을 느낀 분
읽고 외우는 건 한계가 있고, 듣고 대응하는 힘이 필요하다고 느낀 분.
4.학원식 커리큘럼이 답답했던 분
속도도, 방향도 나와는 맞지 않는다고 느꼈던 분.
5취미를 ‘소모’가 아니라 ‘기술’로 남기고 싶은 분
그때그때 즐기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몸에 남는 걸 원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