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주차밖에 안됐지만, 미감을 쌓는 것은 물론이고 '나'가 누구인지 + 어떤 사람인지도 함께 알아가는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감각적' 이라는 건, 내 개성이 껄끄럽지 않게 받아들여지는 것이란 설명을 듣고, 자신의 개성을 아는 것 뿐만 아니라 그것이 빛을 볼 수 있게 다듬는 과정도 함께 배우겠다는 느낌이어서. 이후 강의도 조금 기대가 됩니다. 잘 따라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