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개선 파트를 몇가지 보고 따라해보니 비슷한 동작들이 여러 통증에 도움이 되는구나 하고 생각이 듭니다. 2주차가 완료되며 느낀 것은 원래 늘 남편한테 등짝이 아프다고 거의 매일 투덜대고 마사지 해달라고 했었는데 며칠전부터 제가 등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안하고 있더라구요. 고작 2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오바스럽긴 하지만 평소에는 육퇴하고 핸드폰만 보다가 잠들었는데 영상을 보고 조금씩이라도 움직이려고 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앞으로 다른 영상들도 열심히 보고 따라해서 다른 통증들도 잡고 체형도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