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동작들도 간간히 많은 것 같고, 몸이 굳어 있거나 다쳐서 후유증을 앓고 있는 부위들은 감히 무게중심을 둘 수도 없는 자세에서 행해지는 동작들도 있는데, 이 부분들의 보완점을 같이 명시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일반 상체와 하체보다 코어운동의 운동 난이도가 너무 차이가 나는건 아닌가 싶기도 한 생각이 드는데, 아예 따라하지 못하는 정돈 아니라서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만.. 그래도 힘든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 8주 프로그램이 끝난 후 뱃살이 얼마나 빠져 있을지와 아픈 관절들이 체형교정을 통해서 얼마나 통증이 완화되는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