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되면서 간단한 동작이지만 몸에 막혀진 부분이 뚫리는 건지 점점 땀이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다이어트를 시작할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서지 다이어트를 기대하고 시작한 챌린지는 아니었는데 굉장히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운동 하면서 내 몸이 어디가 틀어졌는지 찬찬히 살펴 볼 수 있었어요. 아직 2주고 이제 앞으로 6주 가량이 남았지만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