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통해 평소 뻣뻣해서 거북이처럼 굳어 버린 상체와 목, 어깨, 등을 효과적으로 펼 수 있는 느낌을 받아 정말 유익했습니다. 비록 당장 눈에 띄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체감되지는 않더라도, 바른 자세를 찾아가는 몸의 감각을 깨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뻔더와 함께 꾸준히 수련하고 노력하다 보면, 굳어 있던 몸이 조금씩 부드럽게 풀리며 언젠가 분명히 기분 좋은 결실을 맺고 빛을 발할 거라는 긍정적인 신뢰와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