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린 어깨랑 거북목이 콤플렉스였는데, 이론 강의에서 원인을 알고 나니까 그냥 따라하게 되더라고요. 챌린지 미션이 있으니까 하기 싫은 날도 어떻게든 하게 되는 게 신기했어요. 억지로 한 날도 끝나고 나면 몸이 가벼운 거 느껴지고요. 장학금 포인트까지 쌓이니까 운동하면서 뭔가 더 얻어가는 기분이라 괜히 뿌듯했습니다. 8주 완주하고 나서 자세 사진 비교해봤는데 확실히 달라져 있어서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