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이름 붙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이게 이런 거구나, 이런 방향으로 접근해도 되는구나 하는 생각 전환의 기회가 되었고 막연하게 미루고 있던 포폴도 다시 만들게 된 도화선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점차 나만의 감각과 개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고, 새로운 분야로도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설렘도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