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목 외에는 통증을 느꼈던 부위가 없었기에 주간 미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작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특정 부위의 운동을 해주고 나면 그 부위의 움직임이 훨씬 편해지고 부드러워지는 느낌은 확실히 있는 것 같다. 벌써 8주 중에 3주차가 끝나가는데, 8주 챌린지를 끝까지 완주하였을 시점에는 처음 이 강의를 듣게 된 원인이었던 일자목도 어느 정도 개선되고 몸 전체적으로 유연해지고 건강해져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