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통해 나를 갉아먹도 에너지를 소진시키는 자동적 사고 패턴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실 만성적화 되어서 그게 내 생활의 패턴으로 자리 잡았어 의식화 하는 것 부터 쉽지 않았다. 의식적으로 고단하고 힘들어도 매일의 루틴을 다해야 한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간단하게 운동을 하면서도 죄책감을 가지지 않는 연습을 해보기도 하고 직장생활에서 내가 자주 만나는 과잉 책임감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어보고 특히 직장생활에서의 나를 객관화해서 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를 다그치지 않으면서 나를 잘 돌봐가면서 삶의 즐거움과 활기가 다시 일상에 찾아올 수 있도록 이돗 강의에서 소개하는 실천들을 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