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손가락 관절을 움직이는 동작부터 시작해서 이렇게까지 기초로?? 했는데요. 분명 상체 운동인데 무릎꿇은 상태조차 버거웠던 걸 보니 제 몸에 적절한 난이도라고 생각했습니다.ㅎㅎ 영상 찍는 건 처음에 거부감이 있었는데 나중에 영상을 확인하면서 몸의 틀어진 부분과 좀 더 굳어있는 부분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게 힘들었는데 쉬운 난이도와 챌린지라는 목표 덕분에 1주차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남은 기간도 열심히 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