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태가 저도 생각지 못한 부분들에서 예전과 꽤나 달라져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았어요. 다양한 관점에서 포착 가능한 변화들이 생각보다 제 상태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는 것들이였구나 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혼자서는 전과 달라졌던 수면, 즐거움, 식사, 관계, 에너지 등에 대해서 특별히 고민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워크북을 실천하려고 하다 보니까 의식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떠올려보고 전에는 어땠지 지금은 어떻지 생각해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다고 느껴요. 나머지도 마저 수강하고 경험해보는 게 기대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