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의 정말 현실적인 조언과 뼈 때려주시는(?) 조언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비단 영화 포스터 디자인 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 디자인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조언이라 더 좋았습니다. 어쩌면 디자인업 말고도 다른 다양한 예술 분야의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있을 거 같은 조언들도 많았고요. ”예술은 본인을 갈아서 파는 거랑 마찬가지“라는 말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