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강의를 들으며 스타일에 대한 공부가 필요함을 느꼈다. 평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어디서 유래된 것인가, 왜 그 시대에 유래된 것인지 제대로 파악이 됐을 때 서로 다른 스타일들끼리 더 잘 믹스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앞으로 여러 가지 스타일을 공부하면서도 그중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을 깊이 파고들어봐야겠다. 그 스타일과 컨트라스트로 어울리는 스타일, 믹스로 어울리는 스타일을 계속 공부하는 식으로 가지치기 공부를 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