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는 하체가 탈탈탈 털리는 주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 됐다가 나중에는 잘 되는 동작도 있고 너무 쉬워서 이게 뭐야 했던 동작이 나중엔 하체가 탈탈 털린 상태에서 하니 하체를 끝까지 쫘악 짜는 느낌이 드는 동작으로 바뀌기도 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안 된 동작도 있습니다...ㅎ 넘 어려워요!! 그리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