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차 강의는 시대별 스타일에 대한 것들이었는데 디자인 이론보다 이런게 머리에 잘 안들어오는 편이라 아쉬운 주차를 보냈다.. 시간을 더 내기 어려워서 중간중간 과제도 손을 댈수가 없어서 더 아쉬웠다. 아직까진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는걸 체감하지 못해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좀 더 재밌게 접근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던지 해야겠다. 아 강의 파일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열어볼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