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를 할 때보다 훨씬 힘든 동작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무릎 꿇고 하는 동작들이 많아 힘든 것도 있었고 햄스트링이 뻣뻣해서 해당 부위에 자극이 가는 동작을 하면 수행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도 매일 진행을 하면서 몸이 굳어있는 부분들을 풀어준다는 생각으로 나의 몸 건강을 위해 하루하루 더 나아가보려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