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오면서 귀찮고 입맛이 없어어서 대충 끼니를 때우곤 했는데 갑자기 배가 고파질 때면 쉽게 손이 가는 과자나 빵으로 허기를 채우곤했다 또 불면증도 있어서 잠이 안올때는 술로 안주도 별로 없이 술 취해서 잠을자곤 했다 별로 먹는것도 없으면서 살이 찌는 악순환이 반복 되었던것 같다 이제는 내 건강을 위해서라도 먹고 싶은 생각이 없더라도 좋은 단백질과 신선한 채소 잡곡밥으로 식단을 바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