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의 개념을 다루는 시간이었는데, 디자인의 본질을 깨닫게 되어 좋았다. 시선을 끌기 위해서는 컨트라스트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잘 된 디자인을 보니, 컨트라스트가 잘 느껴지는 디자인이었다. 내 디자인에서 컨트라스트가 있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그래서 개성을 가져가면서 모두가 감각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결과물을 만들고 싶어졌다. 이미지, 컨트라스트, 감각적, 믹스 등의 개념을 잊지 않고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