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동작이 너무 힘들고 아프고 제대로하고있는지 알수없지만 하루하루 지나면서 몸이조금은 편해지고 동작들의 범위가 조금씩 커진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그동안 안쓰고 잇던 몸들이 깨어나는 듯한 느낌이고 나도 모르고잇던 통증이 느껴지면서 그통증이 점점 사라저가는 기분도 함께 느끼고있습니다 아지구어렵고 아프고 힘들지만 천천히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따라하기 쉽고 많이 배우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