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생각했던 일련의 디자인 과정들을 한층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 강의인 것 같아서 심리적으로 부담도 덜어내고 더욱 편안한 공부를 할 수 있게된 것 같아서 강의를 볼때마다 방어적인 태세를 한꺼풀씩 벗겨내는 것 같아서 좋아요.그리고 직접 현역이신 디자이너분의 말을 듣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자 영광인지 항상 생각하며 강의를 들어서 매 순간이 즐겁고 활기차요.앞으로 남은 강의도 필기하며 편안하되 열정은 잃지 않는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