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어려워서 늘 아트보드를 켜놓고 생각만 하다 닫았다. 콘트라스트는 초안에 사용되고 초안은 내가 보기위한 것이기엔 큰 노력(완벽하게 하려하기)않아도 된다는것을 배웠다. 여유를 가지고 잘만들려고 하지 않고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지 않은채 마치 종이를 오려 붙이듯 진행한 다음 이후에 다듬어서 시안을 만드는거. 차례를 알았다. 시작부터 완벽해야 좋은거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배운대로 하면 생각정리 하는데 좋을듯 멍때리는느냐고 아무것도 못하는것보단. 오브젝트가 무엇인지에 집중하기보단 두 오브젝트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고민하기

